수리과학과

  • ※ OPEN KAIST가 2025년 10월 30일~31일까지 개최될 예정입니다.
2025.10.30.(목) ~ 10.31.(금), 10:00 ~ 17:00

교내 각 학부(과) 연구실 및 실험실 등

 

수리과학과

32 1. 뉴턴이 본 미적분의 세계
2. “이 매듭은 정말 풀 수 있을까?” — 공간을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방법

행사일시
10월 31일(금)
  • 14:00 ~ 15:30
   
행사장소
  • E6(자연과학동) 1층 공동강의실 (1501호)
유형
  • 강연
참여 권장 대상
  • 중/고등학생 이상
  • 프로그램별 소요시간 40분 소요
  • 프로그램별 신청인원정원
    100명

2개 강연 (40분 강연, 10분 휴식, 40분강연)



  • 1. 뉴턴이 본 미적분의 세계

요약 : 갈릴레오(1564-1642)에 의해 천동설이 무너지고 케플러(1571-1630)에 의해 천체의 움직임이 설명되던 뉴턴(1643-1727)의 시대에 가장 큰 관심은 천체의 움직임이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같은 정적인 현상을 설명하던 수학을 넘어, 천체의 움직임과 같은 동적인 현상을 증명할 수 있는 수학적 수단을 만든 사람이 뉴턴이고 그 결과물이 미적분이다. 뉴턴의 미적분의 세계를 들여다 보자.



(중간 휴식 : 10분)



  • 2. “이 매듭은 정말 풀 수 있을까?” — 공간을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방법

요약 : 일상 속에서 만나는 매듭들—실타래, 전선, 신발끈—은 보기에는 단순해 보여도, 어떤 것은 쉽게 풀리고 어떤 것은 아무리 애를 써도 풀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수학자들은 이런 매듭을 단순한 꼬임이 아닌, 3차원 공간 속의 수학적 대상으로 다루며 연구합니다. 이 강연에서는 매듭이론(Knot Theory)을 통해 “이 매듭은 정말 풀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수학적으로 어떻게 탐구하는지를 소개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수학은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함께 생각해봅니다.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91 한국과학기술원(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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